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영지원 직무 고민
스펙 : 지잡대4년제, 31세(만29세)여자,인사총무8개월경력, 공백기1년, 전산세무2급보유(공백기때 취득). 목표는 10인이상기업 경영지원팀 이에요. 8일동안 경영지원팀 몇십군데지원해봤는데 5인이하로 추정되는 회사 1곳 제외하고 면접제의가안와요..포기하고 경영지원팀이 아닌 다른 일반 사무직 넣어야하나요? 아니면 몇달 넣어봐야하나요? 10인이상이면 금방 구할 줄 알았거든요.. 집에서 한시간내로 넣고있는데 근처에 공단도 있고 송도신도시도 있어서 회사는 많은데 안뽑이네요... 경영지원을 선택한 이유가 아무래도 요즘 이상한 회사가 많다보니 제가 회사생활을 평생할 각오는 아니지만 이직에 용이하고 월급을 올리고자(어차피 중소들만 돌아다녀서 얼마안되겠지만)하는건데 큰 의미가 있나도 싶어요. 쉬워보이는 일반사무를 바로 지원 할까 고민중인데 일반사무가 확실히 경영지원업무보다는 워라밸좋은거 맞나요? 아님 일반사무도 결국 배우면 대부분 경영지원만큼 계속 배우면서 해야하나요?
2026.05.13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너무 조급하게 방향을 바꾸실 단계는 아닙니다. 경영지원은 원래 채용 규모 자체가 적고 한 자리 뽑는 경우가 많아서 8일 정도 지원 후 연락 없는 건 흔한 편입니다. 특히 중소기업도 생각보다 경쟁률이 높습니다. 오히려 인사총무 경험 8개월과 전산세무2급 조합이면 완전히 애매한 스펙은 아닙니다. 다만 경영지원은 범위가 넓어서 인사, 총무, 회계, 구매, 사무보조 등을 조금 더 넓게 열어두는 게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일반사무도 결국 회사 규모가 작아지면 경영지원 업무와 섞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사무가 무조건 워라밸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작은 회사는 업무 경계가 없어서 경영지원과 비슷하게 이것저것 다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영지원 중심으로 넣되 일반사무, 회계보조, 운영지원까지 병행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직무 고정보다 일단 경력 흐름을 끊지 않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8일 동안 몇 군데 지원하고 연락이 없는 것은 아직 실패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경영지원은 채용 속도가 느린 편이고, 중소기업은 공고를 열어두고도 실제 검토까지 2~3주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바로 방향을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전산세무2급 취득과 인사총무 경험이 있어서 경영지원 방향성 자체는 충분히 맞습니다. 다만 현재 경력 8개월이라 기업 입장에서는 “바로 실무 가능한가”를 조금 더 신중히 보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지원만 고집하기보다 일반사무, 회계보조, 총무, 구매지원처럼 연결 가능한 직무까지 같이 열어두는 전략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사무가 무조건 워라밸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회사 규모와 문화 영향이 훨씬 큽니다. 실제로 일반사무도 결국 경영지원 업무를 섞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방향을 틀기보다 지원 범위를 넓히고 최소 1~2개월은 데이터를 더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은 “스펙이 너무 부족해서”라기보다, 경영지원 신입·주니어 시장 자체가 경쟁이 심한 영향이 큽니다. 특히 31세(만29세), 공백기, 짧은 경력 조합에서는 회사들이 “바로 실무 가능한 사람”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 반응이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8일 지원으로 결과가 없다고 방향을 바꿀 단계는 아닙니다. 보통은 최소 1~2개월 정도는 꾸준히 넣으면서 이력서·지원 방향을 수정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사무가 꼭 더 편하거나 워라밸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작은 회사에서는 일반사무라고 뽑아도 실제로는 인사·총무·회계·CS를 다 같이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경영지원 경험이 있으면 이직 연결성과 연봉 상승 측면에서는 조금 더 낫습니다. 전산세무2급도 방향성은 괜찮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직무는 인사와 총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 사무직보다 이직 시 훨씬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8개월의 짧은 경력과 공백기가 고민이겠지만 전산세무 자격증을 취득하며 보완했으니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 규모를 넓혀보길 권합니다. 일반 사무직이 당장 취업은 빠를 수 있으나 장기적인 급여 상승이나 커리어 발전 가능성은 경영지원팀에 머무는 것이 더 높습니다. 현재 송도나 인근 공단 등 지리적 이점이 충분한 곳에 거주하고 계시니 조급함에 눈을 낮추기보다 직무 전문성을 강조하며 꾸준히 문을 두드려보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차량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고민이생겼습니다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미래자동차를 복수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CATIA를 사용하는 기아·현대 1차 협력사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차량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프로젝트, 대회, 교육에 참여해왔고, 전공 수업과 RC카 설계 대회에서 CATIA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은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설계 인턴을 찾기 어려워 알아보던 중, 치과용 기기 제조 회사에서 Creo와 AutoCAD를 활용해 볼트 도면 작업을 하는 6개월 근무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은 쌓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고 차량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고민됩니다. 반대로 7월부터 5개월간 CATIA 부트캠프에 참여해 차량설계 직무와 더 가까운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고민 중입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을지, CATIA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어요..
제가 들어가고 싶은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이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이지만 제가 화학공학과에 대해서 아는것이 전혀 없구요.. 그렇지만 저는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갈수있나요?
Q. 석사 프로젝트 경험 취업
안녕하세요 석사 3학기 들어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현재 스펙 말씀드리면 AI기반 균질화 방법론 1저자(국내/학회우수논문상) 미세구조 최적화 sci급 1저자 고체추진기관 체결부 해석 프러젝트 수행중입니다 제가 연구는 최적설계/미세구조/복합재쪽인데 취업은 제가 프로젝트로 하고있는 추진기관 해석쪽으로 가고자합니다 추진기관 관련된 연구논몬이 없고 실무 경험만 있는데 취업이 가능할까요? 작성한 논문은 고체추진기관과 연관이 없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